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는 오는 24~25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브리지스톤 태백총판과 함께 강원도 태백시 화전동 이마트 태백점에서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를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무상 점검은 서울, 부산, 대구, 천안에 이어 5번째 일반 고객 대상의 서비스다. 브리지스톤 기술팀이 현장에 나가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 등을 체크하고 타이어 안전관리요령을 설명한다. 회사측은 특히 강원지역은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리는 만큼 스노타이어 장착의 필요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033-552-6559
한편, 브리지스톤의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는 브리지스톤이 국제자동차연맹과 함께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타이어 안전점검 캠페인’의 일환이다. 국내에서는 2006년부터 연중 실시하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