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정비 서비스가 취약한 도서지역에 대해 동절기 안전운전을 위한 예방점검 차원의 "도서지역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지역은 백령도, 대청도, 울릉도, 완도군 지역의 6개 섬(고금도, 약산도, 신지도, 노화도, 소안도, 청산도)이다.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쌍용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히터 작동상태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점검 ▲에어클리너 점검 교환 ▲부동액 검검 및 보충 ▲엔진, 브레이크, 파워스티어링 오일류 점검 및 보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080-500-5582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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