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사랑의 병원 음악회' 개최

입력 2008년10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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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아주대병원에서 "사랑의 병원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쌍용이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기획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3년부터 연간 후원을 하고 있다. 매월 서울 및 수도권 소재 5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에서 어린이들로 구성된 공연단과 요들송 그룹이 색다른 공연 등으로 매회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직장인 밴드로 활동중인 김형돈 씨가 섹스폰을 연주해 환자와 병원측의 큰 관심을 모았다. 공연 중간에는 자원봉사자들이 환우들과 레크레이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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