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베이징서 AS.이벤트

입력 2008년10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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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현대자동차는 중국 베이징에서 오는 25~26일과 내달 1~2일 2회에 걸쳐 중국인과 우리 교민을 대상으로 현장 애프터서비스(A/S)와 각종 이벤트를 접목한 "찾아가는 서비스" 행사를 마련한다. "현대차가 마련한 휴일의 편안한 여행"이란 이름의 이번 행사는 25~26일 베이징 도심의 스마오톈제(世貿天階)와 내달 1~2일 교민이 많이 거주하는 왕징(望京)의 체육공원에서 두번에 걸쳐 진행된다.

현장에는 A/S 센터가 마련돼 차량 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국으로 수입되는 로헨스(제네시스), 아제라(그랜저), 베라크루즈 등 인기모델을 전시하고 시승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현대차는 아울러 BMX 묘기 시범과 비보이 공연, 치어리더 쇼, 농구 쇼 등 공연을 비롯해 퀴즈쇼 등 각종 이벤트를 준비함으로써 잠재적인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소비자와 우리 교민에게 현대차의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홍보하고 서비스에 최선을 다한다는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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