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 일일 부모 체험 행사

입력 2008년10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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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현대오일뱅크는 25일 임직원 가족들이 충남 대전의 "성우보육원" 어린이 10여 명과 일일 부모 결연을 맺고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공원 체험을 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성우 보육원"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가출, 이혼 등 가정 해체로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을 자립할 때까지 보호, 양육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 행사는 현대오일뱅크 임직원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사랑가득! 희망에너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대오일뱅크 신방호 부사장은 "앞으로도 소외아동들을 위해 임직원 가족 결연 행사 등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h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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