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08 사커클럽 챔피언십' 결승 개최

입력 2008년10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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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지난 25일 경기도 남양주시 종합운동장에서 "2008 기아자동차컵 사커클럽 챔피언십" 결승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아가 수도권 축구동호회를 대상으로 마련한 이번 대회는 총 299팀이 참가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동안 예선경기와 본선경기가 진행했다. 이 날 결승대회는 지역별 8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 팀은 양주 유나이티드, 우니도스 축구클럽, 수원사랑FC, 안양 헤르메스, AT 유나이티드, FC 리버스, ALVIN FC, 새마음FC였다.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돼 양주 유나이티드팀이 우승했다.



기아는 우승팀에 1,000만원, 2위를 차지한 안양 헤르메스팀에 500만원, 3위 우니도스 축구클럽팀에 300만원, 4위 새마음 FC팀에 100만원 등 총 1,900만원을 전달했다. 기아는 또 대회 시작에 앞서 참가팀들과 함께 마련한 기금 1,000만원을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우리나라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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