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전기시티카 피포드 공개

입력 2008년10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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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가 전기시티카인 피포드(PeaPod)를 최근 공개했다.



피포드는 가까운 곳을 외출할 때 대중교통은 불편하고 무거운 승용차를 끌고가기엔 부담스러운 딜레머를 해결하기 위한 크라이슬러의 전략적 모델이다. 오는 2010년 세계시장에 판매할 피포드는 친환경 전기차로 공차 무게는 997kg, 최고시속 40km로 한 번 충전에 최대 50km를 갈 수 있다.



크라이슬러 개발담당 피터 아넬은 "매일 통근길 이동간에 사용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원형 인테리어로, 4인이 탑승하기에 충분한 피포드는 얼굴이 마치 웃고 있는 표정이어서 가족과 젊은 층에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임현진 객원기자 maxstu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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