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겨울철 무상 점검 실시

입력 2008년10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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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겨울을 맞아 오는 11월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폭스바겐 전 고객을 대상으로 "2008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폭스바겐 최고급 모델 페이톤과 투아렉 고객에게는 3일부터 한 주 먼저 시작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에선 폭스바겐 전 차종을 대상으로 동절기를 대비한 냉각수, 타이어, 제동장치 등을 점검한다. 또 고객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2002년에서 2005년식(등록 기준) 차를 보유한 고객에게 부품 및 공임을 10%, 2001년식 이전 차는 15%를 할인해준다. 보증기간 내 차량 소유고객에겐 배터리 및 부동액을 10% 할인(공임 제외)해준다.



캠페인기간중에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벌인다. 파사트와 골프 보디키트, 타이어 및 휠 세트, 차량관리제품과 더스트 커버, 루프캐리어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20~30% 특별 할인한다.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의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예약하면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080-767-0089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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