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음악전문방송 M-넷과 함께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기아 서프라이즈 뮤직콘서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기아는 포르테와 쏘울 출고고객을 포함해 지난 9월30일부터 10월17일까지 펀키아 사이트를 통해 콘서트 관람을 원하는 고객들의 참가신청을 받았다. 이번 콘서트에는 윤도현밴드, 자우림, 주얼리, 2PM 등이 출연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쏘울 홍보대사로 선정된 원더걸스가 초대되기도 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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