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F1 머신 전국 순회전시

입력 2008년10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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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코리아가 오는 7일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부 광장에서 F1의 전설 미하엘 슈마허가 직접 몰았던 F1 페라리 머신을 전시하는 걸 시작으로 전국 순회전시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10년 F1대회의 국내 유치를 기념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브리지스톤은 오는 7일부터 12월21일까지 서울, 천안, 대전, 대구, 울산, 광주, 태백, 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을 돌며 F1 머신을 전시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품행사와 함께 타이어 모양으로 특수 제작한 훌라후프 돌리기, 캐리커처 그려주기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브리지스톤은 F1 월드챔피언십의 공식 타이어업체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단독으로 F1에 타이어(포텐자)를 공급하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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