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메이저리그에서 활동중인 추신수 선수에게 모하비를 제공, 스포츠 스타 마케팅을 이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한 모하비는 최고급형 KV300으로, 전복감지 사이드에어백, 리어 전자제어 에어 서스펜션, 운전자세메모리 시스템 등이 적용돼 있다. 기아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추 선수에게 모하비를 제공한다.
한편, 기아는 2004년 박찬호 선수를 비롯해 이영표, 설기현, 차두리, 박지성, 샤라포바, 하인스워드, 이승엽 등에게 오피러스를 지원한 바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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