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는 8일부터 주말에도 서비스센터에서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
토요일 직영서비스센터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희망 서비스센터에 전화예약을 하거나 현대자동차(www.hyundai-motor.com) 또는 블루멤버스(www.blumembers.co.kr)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약을 하면 된다. 토요일 정비 서비스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하며, 당일 수리를 끝내기 어려운 경우는 정해진 날짜까지 수리해주는 출고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는 "토요 정비 서비스 시행으로 시간제약없이 주말에도 여유롭게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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