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커뮤니케이션본부 임원 영입

입력 2008년11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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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6일자로 커뮤니케이션본부에 이교현 상무(44)를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상무는 오라클코리아 및 쌍용자동차에서 홍보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르노삼성은 향후 커뮤니케이션본부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및 대외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이 상무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권용주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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