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코리아는 300C의 국내 누적판매 5,000대 돌파를 기념해 11월중 이 차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300C 2.7과 3.5 그리고 3.0 디젤 모델을 사는 고객에게 36개월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모델별로 32~45%에 이르는 선수금을 내면 36개월간 1% 이자의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2.7 구입고객에게는 등록세 중 181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300C는 2004년 10월 국내에 출시된 이래 2006년 5월에 1,000대, 2007년 2월에 2,000대, 2007년 8월에 3,000대 그리고 올해 3월에는 7개월만에 1,000대를 더 판매해 4,000대를 돌파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올해도 지속되며 10월말 누적판매가 5,000대를 넘어섰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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