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2008 토요타 클래식' 개최

입력 2008년11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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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비엔나 오페레타 오케스트라를 초청, 제9회 토요타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토요타 클래식은 세계 각국의 유명 연주단체를 초청, 아시아 도시를 순회하는 클래식 콘서트 투어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그프리드 안드라쉑의 지휘로 세계적인 명성의 비엔나 오페레타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김대진, 미하엘 루트너와 소프라노 이자벨라 라부다 등이 협연자로 참가한다. 이번 연주회는 ‘드라마와 로맨스가 살아 있는 세계적인 명곡의 경험’이라는 주제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레하르의 ‘오페레타 메리 위도우 메들리’와 같은 비엔나 황금기시대 오페레타 작품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00년부터 실시해 온 토요타 클래식은 티켓 판매수익금을 매년말 실시하는 렉서스 병원 자선콘서트에 전액 사용해 왔다. 올해부터는 실시 병원을 기존의 7개에서 9개로 늘려 환자와 가족들에게 보다 많은 위안과 사랑을 전달할 계획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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