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오는 23일까지 뉴 3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서울 강남전시장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고객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뉴 3시리즈는 뉴 320i, 뉴 320i CP, 뉴 328i 스포츠, 뉴 335i 스포츠 등 4가지 가솔린 모델과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디젤 세단 뉴 320d 등 총 5가지다. 차값은 4,550만원(뉴 320i)부터 8,190만원(뉴 335i 스포츠)까지다. 회사측은 시승행사와 함께 국내 첫 디젤 세단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 달동안 뉴 320d 구입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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