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쏘울에 아가일 체크 패턴을 랩핑, 오는 23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 야외 특별전시장 무대에 올린다고 16일 밝혔다.
기아는 패션 브랜드 "갭"과 함께 쏘울의 특별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아가일 체크 패턴은 마름모나 다이아몬드 모양의 체크무늬를 이르는 말로, 갭이 올 겨울시즌 신상품에 삽입한 패턴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노란색 아가일 체크무늬로 차 전체를 랩핑한 쏘울 1대와, 블루와 핑크 체크무늬로 장식한 쏘울 2대를 전시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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