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드라이빙 아카데미' 개최

입력 2008년11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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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지난 15~16일 양일간 자사의 "클라스오토"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캐피탈 플러스 멤버십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경기도 화성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에서 열었다.



이 행사에서 추첨을 통해 선발된 120명의 참가자들은 GT 마스터즈 2008시즌 우승팀인 이레인팀의 전문강사로부터 안전운전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교육부터 수준높은 실전교육까지 배울 수 있었다. 이 날 운영된 프로그램은 4.5km의 코스를 빠른 속도로 통과하는 ‘고속주행’, 트랙 위에 놓인 각종 장애물을 피하며 코너와 제동감각을 익히는 ‘짐카나/슬라럼’, 빗길에서 차체가 360도 회전하는 ‘슬리퍼 리패드’등이 있었다. 현대자동차의 후륜구동 스포츠 쿠페 제네시스와, 2008시즌 GT 마스터즈의 우승차을 시승하는 시간도 있었다.



한 행사 참가자는 “평소 잘못 알고 있던 운전상식을 바로잡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런 행사가 1회성에 그치지 말고 계속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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