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타이어 김병추 부사장을 영업담당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오는 12월1일 부로 단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룹은 사장단 인사에 이어 12월1일부로 임원 인사, 오는 1월1일부로 부장급 이하 직원순으로 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책임경영 강화, 조직안정과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2006년부터 사장단-임원-직원 인사에 시차를 둔 단계별 인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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