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의 토탈자동차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타이어 프랜차이즈부문 최초로 제16회 2008년 고객만족경영대상 고객가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고객만족경영대상은 전문 심사단의 엄격한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한국타이어는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고객 이력관리와 자동관리 서비스 등 고객만족활동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가장 큰 만족을 느낀 부분은 세 가지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컨설팅 서비스와 매장 전용 마일리지 혜택, 쾌적한 서비스가 그것. 특히 단순한 타이어 교체 및 정비 뿐 아니라 차의 특성, 운전습관 등을 고려한 제품 추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타이어 박철구 상무는 "국내 1위 타이어 기업으로서 적극적인 고객응대 및 관리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고객 감동을 실천한 점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프리미엄 토털서비스 매장으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