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와 유니버셜뮤직은 스웨덴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룹 아바의 스페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올 연말까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볼보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서울 서초동 볼보차 전시장에 "아바존"을 설치했다. 아바존에서는 겨울의 나라, 스웨덴의 분위기를 살린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아바 스페셜 앨범인 ‘아바 더 앨범스’의 전 곡을 미리 감상할 수 있다. 또 11월3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www.universalmusic.co.kr/abba)에서 응모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은 볼보 C30 주말시승권(2박3일/1명), 2등 볼보 골프백(5명), 3등 볼보 볼마커(10명)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맘마미아", "댄싱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친숙한 아바는 스웨덴 밴드 최초로 세계시장에서 4억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페셜 앨범은 정규 오리지널 CD 8장과 함께 스웨덴 모국어로 녹음된 보너스 CD 1장으로 구성됐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