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송도부지개발사업 도시계획심의 통과

입력 2008년11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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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판매가 보유중인 송도 부지 103만8,572㎡(31만평) 가운테 테마파크 부지 49만9,575㎡(약 15만평) 에 대한 실시인가가 지난 4일 통과한 데 이어 19일 주상복합단지로 53만8,952㎡(16만평)를 개발하는 걸 주내용으로 하는 도시개발계획을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심의를 통해 가결, 송도부지 개발이 확정됐다.



20일 대우자판에 따르면 송도 부지는 일반자연녹지 지역에서 준주거 및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되며, 오는 3일 테마파크 기공식을 시작으로 2009년 중반께부터 개발이 본격화된다. 대우자판은 이에 따라 기존의 자동차 판매 및 건설, 금융사업이라는 3대 핵심사업과 함께 송도 부지에 ‘파라마운트 무비파크 및 주상복합단지’를 개발하는 엔터테인먼트 신사업분야를 추가하는 한편,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함으로써 기업가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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