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꿈을 현실로…”

입력 2008년11월2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현대자동차가 i30cw 출시를 기념해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KT&G 문화플래닛 상상마당에서 오는 12월15~21일 1주일간 아마추어 밴드 및 예술동호회들이 참여하는 "i30cw 젊은 상상 응원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4인 이상 아마추어 대학생 및 직장인 밴드의 공연이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 △사진, 미술, 공예 등 전시가 가능한 예술동호회들이 참여하는 아트갤러리로 운영된다. 현대는 프로젝트와 함께 설치미술품을 활용해 i30cw 미디어작품을 상영하고, 트렁크 공간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꾸민 i30cw를 전시하는 등 자동차와 문화예술 이미지를 결합해 세련된 외관과 실용성을 만족시키는 신개념 CUV의 크로스오버 컨셉트를 살렸다.



프로젝트 참가를 원하는 문화예술 동호회들은 12월5일까지 현대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e메일 혹은 팩스(i30cw@window21.com/02-3474-1689)로 보내면 된다. 참가가 확정된 동호회 명단은 9일 홈페이지 게재하고 개별 e메일로 공지한다.



현대가 프로젝트를 진행할 상상마당은 지하 4층, 지상 7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음악, 미술, 디자인 영역의 젊은 문화예술인들에게 열린 무대를 제공해 온 문화 브랜드다.



현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의 공연 및 전시활동을 후원해 i30cw의 젊고 감각적인 제품 이미지를 널리 알릴 것”이라며 “서울시내 대학 및 인근 지점에서 집중적인 마케팅활동을 벌여 i30cw의 주요 타깃고객인 젊은 세대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