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전문지 카&드라이버가 "올해의 차 톱10"을 선정했다.
최근 발표된 카앤드라이버 올해의 차 1위에는 BMW 3시리즈(M3 포함)가 뽑혔다. 2위는 캐딜락 CTS, 3위는 시보레 콜벳이 이름을 올렸다. 4위는 혼다 어코드, 5위는 인피니티 G37, 6위는 혼다 피트, 7위는 재규어 XF, 8위는 마쓰다 MX-5, 9위는 포르쉐 복스터와 카이만, 10위는 폭스바겐 GTI가 각각 차지했다.
카&드라이버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7만5,000달러 이하 차종을 대상으로 톱10을 추렸다. 이 회사 내 18명의 편집자들이 심사를 맡았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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