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 개최

입력 2008년11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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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제10회 금호타이어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을 24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10돌을 맞은 이번 공모전은 금호아시아나 1관 문호아트홀에서 열렸다. 대상으로 선정된 뚜껑편(최민정, 홍익대 광고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을 비롯해 3,000여 편의 응모작 중 총 12편의 작품을 시상했다. 심사는 광고학계 교수, 광고대행사, 금호타이어 관계자들이 예심, 본심, 최종심사 등 3단계에 걸쳐 진행했다.



올해는 10주년을 기념하는 공모전답게 여느 해보다 대학생들의 관심과 반응이 높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일부 작품은 기발한 발상 외에도 제품의 속성과 브랜드 이미지에 근거한 전략적인 측면까지 고려했다는 점에서 응모작의 수준이 예년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사 마케팅본부장 오해동 상무는 “지난 10년간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풀어낼 수 있는 장이 돼 온 금호타이어 공모전을 통해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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