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마세라티 수입·판매사인 FMK는 동절기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성수동에 위치한 FMK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하는 무상점검은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서비스는 전문 진단장비를 이용한 점검은 물론 간단한 오일류 무상 보충 및 전구류 무상 교환 외에 겨울철 점검을 소홀하기 쉬운 배터리, 라디에이터, 히터 등을 확인한다. 대상 모델은 FMK 및 이전 수입·판매사인 쿠즈플러스를 통해 출고된 차에 한한다. 02-3433-0880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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