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대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입력 2008년11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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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자사 딜러인 아우토반오토모빌(대표 곽득연)이 오는 27일 대전 동구 용전동에 연건평 총 820평 규모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 전시장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더욱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했으며, 고객들이 편하게 구매상담 또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총 3층으로 이뤄진 매장에는 최대 13대의 차를 세울 수 있다. 아우토반은 1층에 뉴 비틀, 골프, 파사트, 티구안 등의 중·소형차를, 2층에는 럭셔리 모델인 페이톤과 투아렉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극장식 프리젠테이션룸과 출고장, 음료 바를 겸비한 고객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서비스센터는 5개의 작업대를 설치했다. 특히 고객이 상세한 진단과 정비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다이얼로그 워크베이를 만들었다. 높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현재 총 7개 딜러가 대전을 포함해 전국에 16개 전시장과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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