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체어맨 고객 오페라 및 플라워 클래스 개최

입력 2008년11월27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쌍용자동차는 체어맨W 고객을 대상으로 오페라 클래스와 플라워 클래스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지난 25일 서울 압구정동의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드쉐프에서는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총 30명을 초청해 클래식 평론가 장일범 씨의 설명으로 모차르트와 푸치니 등 오페라의 고전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26일에는 서울 청담동의 디자이너 부티끄 플라워샵 소호앤노호에서 오후 2시와 5시, 2회에 걸쳐 40명의 고객을 초청해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각종 모임용 플라워 데코레이션에 대한 플라워 클래스를 열었다.



이 회사 마케팅담당 김근탁 상무는 “체어맨W를 선택한 최고의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문화행사를 제공함으로써 항상 고객과의 접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페라 클래스는 올해 체어맨 고객 문화행사 중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내년에는 그 횟수와 장소를 더욱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은 9월 꼬르넬리아니 패션쇼를 시작으로 와인 테이스팅 행사, 뷰티 클래스, 다이아몬드 클래스 등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VIP 문화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 연말까지 4~5회의 문화행사를 더 진행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