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품질체험단 1,000명 모집

입력 2008년11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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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2월중 1,000명의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을 모집하고,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X-마스 사랑드림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판촉 이벤트를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는 우선 고객들이 7일간 원하는 차를 시승하는 품질체험단 1,000명을 뽑는다. 이들이 시승차를 살 경우에는 3%의 특별 할인혜택을 준다. 현대는 이를 위해 아반떼와 쏘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투싼, 싼타페, 베라크루즈 등 7종의 차를 마련했다. 시승일정은 ▲12~18일 ▲17~23일의 2개 차수다. 품질체험단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1~9일 현대 지점과 대리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명단은 11일 현대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현대는 또 23일까지 홈페이지에 시승기를 게재한 품질체험단 고객 중 우수시승기를 작성한 10명에게는 디지털 카메라도 증정한다.



현대는 이와 함께 "X-마스 사랑드림 이벤트"를 실시, 12월 전시장 방문고객에게 크리스마스맞이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 12월19일까지 출고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음식물처리기, 디지털 캠코더 등 푸짐한 경품 100개를 선물한다. 특히 19일까지 아반떼와 i30, i30cw, 클릭, 베르나 출고고객 전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준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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