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레이디스 데이' 개최한다

입력 2008년12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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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메르세데스카드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메르세데스카드 레이디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벤츠코리아가 여성만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하며 각 세션마다 100명씩, 총 200명의 메르세데스카드 여성 고객을 초청한다.
행사는 라메르와 함께하는 뷰티 클래스, 포레스타가 제안하는 연말연시 파티를 위한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 클래스 그리고 베라왕의 이브닝드레스와 웨딩드레스 패션쇼로 구성돼 있다. 또 신형 마이B를 출시하며 선보인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 장치는 손을 쓰지 않고도 자유로이 일렬주차를 가능케 한다. 운전매너 등의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메르세데스카드는 벤츠코리아의 공식 딜러십을 통해 판매한 차를 소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청을 통해 발급하는 멤버십 카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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