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기업 팅크웨어가 "모여라 친구"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3D지도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모바일 3D지도는 상용화된 리얼3D 기반으로 개인 휴대폰에서도 3차원 입체지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팅크웨어는 이를 위해 주요 빌딩, 편의점, 패밀리레스토랑, 전시장 등의 건축물을 사실적으로 3D 모델링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3D지도를 적용한 위치기반 커뮤니티 모여라 친구 서비스의 경우 위치조회 및 다양한 시점 연출이 가능하며, 3D 아바타를 통한 시각적인 즐거움도 강화했다.
모여라 친구 서비스는 1232+무선인터넷키(NATE, SHOW, ez-i)를 통해 이동통신 3사 이용자 모두 활용할 수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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