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은 서울 송파지역에 인피니티의 여섯 번째 전시장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송파 전시장은 논현 전시장을 운영중인 SS모터스의 두 번째 판매거점이다. 총 면적 588㎡로, 기존 전시장과 마찬가지로 인피니티의 글로벌 스탠더드 컨셉트를 따랐다. 02-2152-9999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 사장은 "송파 전시장 개장으로 수도권에만 4개의 판매망을 갖춰 고객과 더욱 가까이서 만나게 됐다"며 "지속적인 판매망 확대로 한국시장에서 장기적인 성장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피니티는 현재 강남, 서초, 부산, 분당, 광주 그리고 이번에 오픈한 송파까지 총 6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측은 내년 상반기에 대전과 대구에 전시장을 추가, 2009년까지 모두 8개의 전시장을 갖출 계획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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