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해비치재단, 꿈나무 육성 나서

입력 2008년12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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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이 출연해 설립한 해비치사회공헌문화재단이 꿈나무 육성 및 소외지역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해비치재단은 지난 5일 현대 계동사옥에서 저소득층 자녀 2,000명을 대상으로 "해비치 꿈나무 육성사업"을 위한 장학증서 전달식과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해비치재단은 꿈나무 육성사업을 통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저소득 소외계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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