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 광주지역 딜러 영입

입력 2008년12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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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광주·호남지역 첫 딜러를 선정했다.

재규어랜드로버 이동훈 대표(오른쪽)와 런던모터스 전우준 대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이동훈)는 런던모터스(대표 전우준)를 광주지역 첫 딜러로 선정하고, 8일 서울 본사에서 딜러사업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런던모터스는 8일부터 정규 전시장 뒤편에 위치한 임시 전시장에서 판매업무를 개시하며, 전시장은 신축공사가 마무리되는 내년 2월2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광산구 쌍암동에 위치할 전시장은 130평 규모로, 동시에 6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50여대의 주차공간도 마련된다. 또 남구 소하동에 서비스센터를 만들 계획이다. 062-971-8899



이동훈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광주지역 딜러 영입을 통해 광주·호남지역 고객들에게도 가까운 곳에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국내외 경기침체로 소비수요가 위축돼 있으나 지역 판매망 확충과 고객 서비스 강화로 돌파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이에 따라 전국에 7개 전시장을 확보했다. 향후 경기도 일산과 인천 등에도 신규 딜러를 영입할 방침이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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