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사랑의 쌀 나누기 실시

입력 2008년12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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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8일 농협양곡유통센터에서 "임직원 사랑의 쌀 나눔 봉사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대는 연말까지 18개 그룹사 임직원 4,000명이 직접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무의탁 노약자 등 소외이웃 1만 가정을 방문해 햅쌀(20kg) 1포대씩 총 4억3,000만원 상당의 쌀 1만 포대를 전달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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