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 '톱 팀' 한국대표 선발

입력 2008년12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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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코리아는 글로벌 테크니션 기술경진대회인 ‘톱 팀’의 국내 대회를 개최, 아시아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를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톱 팀 대회는 세계의 스카니아 기술자들이 참가해 상용차 정비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는 스카니아 사천센터팀(김병용, 최우영, 백창윤, 김종길, 김 구 등 5인)이 우승해 내년에 열리는 아시아대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린 톱 팀 대회에는 전국 스카니아 서비스센터에서 약 200명의 기술자들이 참가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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