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가 전국 9개 딜러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제5회 렉서스 서비스 기능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각 딜러에서 선발된 정예 서비스 요원 39명이 참가해 일반정비, 판금, 도장,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품 등 5개 분야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토요타 본사와 한국토요타자동차, 렉서스 딜러가 산학협력 프로그램 T-텝을 진행중인 대림대학 학생 20명이 초청돼 참관했다.
이번 대회에서 일반정비는 센트럴모터스의 이광원 씨, 판금은 천우모터스의 최성준 씨, 도장은 YM모터스 김홍만 씨, 서비스 어드바이저는 D&T모터스 안태영 씨, 부품은 센트럴모터스 김진근 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내년 6월경 일본 본사에서 진행하는 인터내셔널 서비스 챔피언 어셈블리에 참가한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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