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308, 뉴질랜드서 ‘올해의 차’ 선정

입력 2008년12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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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는 308 HDi가 지난 8일 뉴질랜드 오토카 매거진이 뽑은 ‘2008 올해의 차’ 컴팩트카부문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오토카 매거진의 폴 오웬 편집장은 “푸조 308 HDi는 프랑스 감성을 담은 외관은 물론 운전자에게는 탁월한 주행감을, 탑승자에게는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해치백으로, 그 구성과 스타일은 다른 라이벌 차들과 비교했을 때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훌륭한 최고의 컴팩트카”라며 "동급 최초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총 7개의 에어백은 물론 유로 NCAP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은 만큼 안전장치 또한 완벽해 패밀리카로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오토카 매거진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구독률을 자랑하는 자동차전문지로, 올해의 차 선정은 2007년 11월30일부터 2008년 11월30일까지 뉴질랜드 내 출시 된 모델을 중심으로 심사위원단의 투표에 의해 이뤄졌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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