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울 아트카 경매낙찰금 전달

입력 2008년12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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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7일 서울 압구정 국내영업본부에서 서춘관 국내마케팅실장, 박은경 메이크어위시재단 사무총장, 메이크어위시재단 홍보대사인 탤런트 전혜빈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쏘울 아트카 경매낙찰금 전달식’을 갖고, 낙찰금 1,700만원 전액을 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쏘울 아트카 경매낙찰금은 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소아암, 백혈병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고 소원을 이뤄주는 데 쓰일 계획이다. 쏘울 아트카는 그래픽 디자이너 신정수 씨가 참여, 고려청자의 상감기법을 응용한 도색기법과 하늘과 땅, 불, 물결 등 자연을 형상화한 패턴을 적용해 완성했다. 기아는 지난 10월 홈페이지를 통해 쏘울 아트카 경매를 실시했고, 총 1,510명의 입찰자가 경합을 벌인 결과 1,700만원에 박지훈 씨에게 낙찰됐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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