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대한스키협회가 "현대자동차 코리아 윈터시리즈 2009"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리아 윈터시리즈는 현대자동차배 아마추어 스키-보드대회와,대한스키협회의 3개 공식대회(회장배, 선수권, 종별선수권 스노보드대회)가 합쳐진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다. 일반인 누구나 참가가 가능한 아마추어 스키&보드대회, 대한스키협회 등록선수가 참가하는 엘리트 선수 보드대회, 연예인 보드대회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내년 1월까지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받는다. 1차 예선 참가자는 12월30일, 2차 예선 참가자는 2월2일 발표한다. 대한스키협회 등록 선수가 아닌 만 20세 이상 일반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한 640명의 선수가 예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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