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한국타이어는 19일 대전공장 주변의 대덕구 목상.신탄진.석봉.용정.새일 등 5개 초등학교에 결식아동 지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18일에는 금산공장 주변의 제원면사무소에 면내 초.중.고교 결식 학생들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지원했다. 이 성금은 결식아동 1인당 10만원씩의 농협 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1999년부터 여름과 겨울방학 등 1년에 두 차례 결식아동 식비지원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억8천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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