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미래성장 동력 강화 임원인사 단행

입력 2008년12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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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영 사장.
박상훈 사장.
김영태 부문장.
SK에너지는 19일 글로벌사업 가속화와 미래 성장동력 강화에 주안점을 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SK에너지는 이 날 오후 이사회를 개최해 구자영 총괄사장 1명, 박상훈 사장 1명, 김영태 부문장 1명, 신임임원 9명 등 총 12명에 대해 내년 1월1닐부로 임원 승진인사를 확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는 세계화 가속, 성장기반 확보 및 경쟁력 강화, 내실경영 강화, 조직운영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한 조직정비 및 우수임원 선발·배치에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구자영 신임 총괄사장은 뉴저지주립대 교수, 엑손모빌 선임연구원 및 포스코 상무를 거쳐 1993년 엑손모빌에 재입사해 엑손연구소 기술혁신 및 R&D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했다. SK에너지는 올 1월 입사해 연구개발 및 전략을 담당하는 P&T 사장으로 근무해 왔다.

다음은 승진인사 내용.

▲총괄사장 승진(1명)
구자영(具滋榮) SK에너지 총괄사장(P&T 사장에서 변경)
▲사장 승진(1명)
박상훈(朴相勳) P&T사장 겸 기술원장(울산CLX부문장에서 변경)
▲부문장 승진(1명)
김영태(金永泰) 울산CLX부문장(톱 팀 코디네이션실장에서 변경)
▲신규 임원(9명)
권문학(權文鶴) R&M 마케팅기획실장
장성춘(張性春) R&M 울산CLX부문장실장
양승호(梁承鎬) R&M 기술사업팀장
신동애(申東愛) R&C 화학사업OPI담당실장
장우석(張佑碩) R&C 윤활유사업운영실장
유한진(柳漢振) R&C 리마지사장
김홍대(金洪大) P&T 화학연구소장
이기욱(李基旭) CMS 자금관리실장
최준성(崔峻誠) CMS IR실장 겸 경영관리실장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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