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사랑의 쌀' 전달

입력 2008년12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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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김순환 사장을 비롯한 500여명의 프로미봉사단이 지난 21일 서울 구룡마을 등 전국 7개 지역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590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쌀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동부화재에 따르면 매년 실시하는 이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하고, 회사에서 동일한 금액을 후원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통한 사랑의 실천이어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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