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아내의 유혹' 등에 차량 협찬

입력 2008년12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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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수입사인 MMSK가 2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중인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에 랜서 에볼루션, 아웃랜더, 이클립스 등 3개 모델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차는 남녀 3명의 주인공이 타게 된다. 협찬차는 오렌지 색상의 이클립스, 블루 색상의 랜서 에볼루션 등 화려한 게 특징이다. 이에 따라 극중 개성 강한 캐릭터의 성격을 대변하게 된다.



MMSK는 지난 10월부터 아침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달린 SBS 아침연속극인 "며느리와 며느님"에도 "랜서 에볼루션"과 "아웃랜더"를 제공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선하고 세련된 감각을 원하는 각종 드라마의 협찬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PPL 마케팅을 진행해 고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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