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4일 펀키아 대학생봉사단 등 총 120명과 함께 경기도 연천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연탄은 지난 22~23일 이틀동안 불우이웃 100세대에 각 세대마다 200장씩 총 2만장이 전달됐다. 봉사활동에는 쏘울매니아, 쏘울클럽 등 쏘울 동호회 2곳의 회원 20여명도 참여했다.
펀키아는 기아가 핵심 구매층으로 떠오른 20대를 겨냥해 만든 인터넷 사이트다. 신세대 문화 전반에 대해 동영상, UCC, 댓글달기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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