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내년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에 신형 하이브리드 세단 HS250h를 출품한다고 24일 밝혔다.
HS250h는 GS450h, RX400h, LS600hL에 이은 렉서스의 네 번째 하이브리드카다. 새롭게 개발한 텔레매틱스 시스템과 토요타 첨단 기술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세단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차체 크기는 IS와 같고, 신형 프리우스에 적용한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를 채택했다. 엔진 배기량은 캠리 하이브리드와 같은 2,400cc급이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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