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이 스카인라인 GTR을 GT 스타일로 손봐 국제 모터스포츠에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오토스포츠는 닛산이 스카이라인 GTR로 FIA-GT1 시리즈 또는 르망에 나갈 계획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그러나 닛산은 아직 이 차의 스펙과 존재 여부를 확실히 밝히지 않았다. 오토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경주차의 엔진은 기존의 V6 3.8ℓ 트윈터보 대신 V8 4.5ℓ 자연흡기 방식을 얹어 최고출력 592마력을 뽑아낼 전망이다.
이준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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