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가 2010년형 머스탱 쉘비 GT500을 최근 공개했다.
머스탱 쉘비 GT500은 머스탱이라는 이름을 단 차 중 가장 빠르고 힘이 좋다. 이 차는 좀 더 공격적인 모양의 프론트 엔드를 포함해 공기역학을 고려한 익스트랙터 등을 통해 현대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여기에 V8 5.4ℓ 엔진에 슈퍼차저를 더해 540마력의 힘을 뿜어낸다. 연비향상을 위해 6단 수동변속기도 개조했다.
머스탱 쉘비 GT500은 1월중 열리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오리지널버전과 함께 공개한다. 회사측은 카브리올레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임현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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