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체어맨H 편의장치 보강 및 VIP 출시

입력 2009년01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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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체어맨H에 편의장치를 보강하고 VIP 모델을 새롭게 추가해 오는 5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체어맨H는 이에 따라 모델구성이 500S(2,800cc) 고급형/최고급형, 600S(3,200cc) 최고급형에서 500S 고급형/최고급형/VIP형, 600S 최고급형/VIP형으로 늘어났다. 500S VIP는 ▲뒷좌석 파워 시트 및 이지 억세스 ▲ESP&BAS를, 600S VIP는 뒷좌석 파워 시트 및 이지 억세스를 더해 뒷좌석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500S 최고급형과 600S 최고급형에는 공통적으로 ▲전동조절 ECM 룸미러 ▲운전적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이지 억세스 사양을 추가해 오너드라이버를 위한 최적의 운전공간을 확보했다.



판매가격은 체어맨H 500S 고급형 3,415만원/최고급형 3,702만원/VIP형 3,895만원이다. 600S 최고급형은 3,953만원/VIP형은 4,049만원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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