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009년 뉴 7시리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BMW 에어포트 발레파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수입차업계 최초인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는 뉴 7시리즈 고객이 인천국제공항에서 2009년에 한해 횟수제한없이 1회 최대 5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출발 하루 전 예약(080-269-7501)해야 한다. 가능하다.
이 회사 김효준 대표는 “발레파킹 서비스는 최고급 세단인 뉴 7시리즈 고객들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BMW 프리미엄 서비스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뉴 7시리즈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진정한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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